서브메인
DATA
제목   IP반 이산하님 USCPA 합격수기
글쓴이   관리자 (lmsmaster) 조회수 : 2884    일시 : 2023. 1. 27. 오전 7:10:36





학교에 다니던 중 인턴을 하던 곳에서 AICPA 시험에 대해 알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사회로 진출하기 전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어느 정도 가지고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시험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영어는 토익 기준 900후반 정도였고, 경영학과였으나 회계 관련 수업을 거의 듣지 않아 회계 베이스는 거의 전무한 상태였습니다.




학교를 휴학하고 최대한 단기간에 끝내고 싶었기 때문에, IP반이 있는 카이스를 선택했습니다.




경력이 많은 강사님들이 시험에 필요한 범위를 비교적 명확하게 알려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75점을 넘기면 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범위를 낱낱이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 있어 시험 합격을 위한 공부를 할 때 비교적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1년 10월부터 Accounting Principle 강의를 온라인으로 들었고, 22년 1월부터 8월까지 IP반 정규+리뷰 수업을 대부분 오프라인으로 수강했습니다. 9월부터는 학교에 복학해야 했기 때문에, 학교수업을 병행하면서 12월까지 대략 한달 간격으로 FAR-AUD-REG-BEC 순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FAR

네 과목 중에 Accounting Principle로 대표되는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과목입니다. 회계의 기본 메커니즘을 숙달하고 나면 세부 토픽이 바뀌더라도 그 안에서 응용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 단계에 들어서기 전까지는 매우 혼란스러웠지만 그 이후부터는 다른 과목에 비해 비교적 재미있게 공부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풀이가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념을 어느정도 익히신 후에는 문제풀이 비중을 다른 과목대비 높게 가져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다른 과목들에 비해 시뮬레이션 문제의 난이도가 높은 편인데, 대표님이 여시는 스터디 기본반과 이성용 선생님이 여시는 스터디 심화반에 모두 참여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AUD

시험을 보기 전까지 가장 걱정을 많이 했던 과목인데, 카이스의 여러 후기들과 윤익수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수업을 통해 내용을 이해한 후에는 교재 다회독을 통한 암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딧의 경우 암기가 되어있지 않으면 모든 선지가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암기가 되고 나면 답이 명확히 보이는 문제들이 늘어나고, MCQ의 경우 실제 시험장에서는 더 직관적으로 나오는 편입니다. 시뮬레이션 문제는 앞선 과정+리뷰시간에 윤익수 선생님이 나눠주시는 문제들을 통해 대비가 가능합니다. 교재를 통째로 외우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부분이나 교재에 볼드체로 되어있는 부분은 확실하게 암기한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G

TAX의 경우 안만용 선생님의 교재와 강의가 컴팩트하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반에 Form 1040을 비롯해 전반적인 내용들이 낯설어서 어렵게 느껴졌지만, 정규 수업시간에 따라가려고 애쓰고 수업 중간중간에 보는 퀴즈와 시험들을 충실하게 준비했다는 가정 하에, 리뷰교재까지 커버하고 나면 시험 합격에 큰 무리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L 역시 초반에 낯선 법률용어와 미국문화 때문에 저를 힘들게 했던 과목 중 하나였지만, 실제 시험에서 출제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고 문제의 깊이도 다른 과목들에 비해 얕게 나오는 편입니다. 시험 직전에는 중요한 키워드 중심으로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BEC

공부해야 할 과목도 많고 범위가 넓기 때문에 다른 과목들에 비해 소위 말해 영리하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리뷰교재가 정리가 잘 되어있고, 최근에 출제비중이 늘고 있는 IT의 경우 완벽히 대비가 안되는 것이 사실이나 리뷰교재에 중요하다고 나와있는 키워드들 중심으로 알고 가면 문제 푸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른 과목들과 비교해서 최근에 어느 쪽에서 출제가 많이 이루어지는지와 같은 트렌드도 어느정도 알고 가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문제가 깊게 나오는 편은 아니지만, MA의 Variance와 같은 토픽들은 FAR 과목 공부하듯이 확실하게 붙잡고 가시기 바랍니다.




네 과목 모두 한남동 시험장에서 오후 시간대에 응시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키보드나 마우스 소리가 거슬릴 수 있기 때문에 이어플러그 가지고 가는 것을 추천드리고, 저는 이어플러그와 쉬는 시간에 먹을 생수 정도 가져갔습니다.



회계법인에서 커리어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Input대비 Output을 생각했을 때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버텨서 좋은 결과 거두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IP반 수강생이라면 옆에서 같이 공부하는 학우분들과 잘 지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공부하는 과정에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의견쓰기 Login 하셔야 쓰기가 가능합니다.
 이전글, 다음글보기
# 제목 글쓴이 일시
Newer    IP반 박민석님 USCPA 합격수기 관리자 23. 3. 24. 오전 3:13:22
Newer    종합반 최예림님 USCPA 합격수기 관리자 23. 3. 24. 오전 3:02:26
Current    IP반 이산하님 USCPA 합격수기 관리자 23. 1. 27. 오전 7:10:36
Older    IP반 김경주님 USCPA 합격수기 관리자 22. 12. 10. 오전 7:51:41
Older    IP반 김재영님 USCPA 합격수기 관리자 22. 11. 29. 오전 6:38:34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학원소개
  • 학원위치
  • [관련사이트] NASBA CPA Exam Prometric

  • 서울시 서초 서초 1657-5 카이스빌딩 대표:최창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초 제06387호 사업자등록번호 : 214-87-03849
  • 대표전화 : 02)3471-8588 대표메일 : admin@kais.co.kr FAX : 02)3471-8589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대표 : 최창호 Tel : 02)3471-8588
  • Copyright @ 2013 KAIS SYSTEM All Rights Reserved.
마이스터디 과정안내 강의실 교육가이드 KAIS Online 고객센터 커뮤니티 공지사항 KAIS 소개 국제금융회계 자격증정보 학원통학 교육센터 교재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