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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PA 시험준비를 시작하게 된 동기?
원래 진로를 마케팅 및 영업으로 가려다가 적성에 안 맞는다 생각하여 재무회계 쪽으로 나아가고 싶었습니다. 그렇기엔 회계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자격증이 필요하다 생각했고 UCPA자격증은 범용성이 넓기 때문에 USCPA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시작 당시 영어 및 회계 지식 수준은?
영어 회화 수준은 일상적인 기본적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였고, 학교에서 주로 영어로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영어 자료를 보는 것은 문제가 없는 정도였습니다. 회계는 학교에서 중급재무회계 1을 수강하였고 원가 혹은 관리회계를 들어서 어느정도 베이스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분법이나 연결회계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KAIS 선택이유?
휴학을 하고 전념해서 공부를 하려고 했기에 카이스의 IP반이 저에게 맞았습니다. 또한 긴 공부가 될 것 같아서 같이 공부하는 동기들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KAIS 강의가 좋았던 점은?
범위가 많은 시험임에도 강의에서 시험에 나올 것들만 골라서 알려주셨기 때문에 너무 과도한 정보에 휩쓸리지 않고 수업을 들으면서 핵심 내용이 머리에 정리되었습니다. 이 점이 가장 좋은 점이였던 것 같습니다.
수강방식(오프라인, 온라인, 혹은 Blended)과 준비기간?
오프라인 IP반을 수강하였고, 1월부터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여 10월말에 마지막 TCP과목을 끝내며 약 10개월 정도 공부하였습니다.
과목별 학습방법은?
FAR
기본적으로는 교재 뒤에 달린 연습문제를 주로 보았고, 연습문제에서 안풀린다 싶으면 서브노트로 돌아와 개념과 했던 필기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연습문제가 없는 부분들은 uworld에서 객관식 문제를 추출해서 풀었습니다.
REG
미국 세법,상법에 대해서는 전혀 개념이 없다 보니 서브노트를 많이 보고 혼자서 노트북에 재정리하며 논리 구조를 만들고 암기하였습니다. 서브 노트를 많이 회독하는 것이 REG합격에 중요한 것 같습니다.
AUD
제일 어려운 과목이였습니다. 실무를 해보지 않았으니 이해가 잘 되지않았고 암기도 어려웠습니다. 서브 노트를 보고 객관식 문제를 꼭 같이 풀어봤으며, 일단 시험 합격을 위해서 이해가 안되더라도 서브 노트와 객관식 문제를 연결해서 외웠습니다. 그렇게 한바퀴를 돌리니 이해가 되기 시작하였고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TCP
REG에서 안만용 선생님의 서브노트가 큰 역활을 하는 것을 느꼇고 서브 노트 회독 수를 늘리면서 Uworld로 시뮬레이션 문제를 골라서 풀어보았습니다. 역시나 시험에서 대부분의 답들이 서브노트 안에서 나왔고 별 무리 없이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느꼈던 점이나 시험장에서의 에피소드?
처음 시험을 보았을 때 처음 보는 개념이 문제에 나와서 좀 당황했었습니다. 가끔 한 문제씩 그렇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서브노트 안에서 해결할 수 있기때문에 생소한 개념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나 안만용 선생님의 서브노트의 경우에는 서브노트와 뒤에 있는 문제만 보더라도 해당 과목에서 고득점 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 후 앞으로의 계획은?
최종적인 목표는 미국에서 회계사 생활을 하고싶으나, 1차적인 목표는 졸업 후 은행권의 기업금융 섹터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USCPA를준비하는분들께전하고싶은조언
열심히 한다면 무조건 합격할 수 있습니다. 카이스를 믿고 열심히 따라간다면 합격은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