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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반 엄성용님 USCPA 합격수기 (TCP 선택)

분류
IP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1-22
조회수
187

 

USCPA 시험준비를 시작하게 된 동기?

미국 회계사 시험이기에 글로벌 역량과 전문성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자격증이라고 판단되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시작 당시 영어 및 회계 지식 수준은?

1년 간의 교환학생 경험을 제외하고는 한국의 교육과정을 따라 배워왔기에 평범한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계의 경우,대학교에서 회계 수업을 몇 과목 수강하긴 했으나 복수 전공으로 인해 저학년 시기에 몇 과목 들은 것이 전부라 USCPA 시험을 시작하며 처음부터 다시 배웠습니다.

 

KAIS 선택이유?

AICPA를 가르치는 타 학원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시험에 몰입할 수 있는 IP 반이 적합하겠다고 판단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KAIS 강의가 좋았던 점은?

유월드나 베커 문제 등을 풀어보면 알겠지만 USCPA 시험은 모든 범위를 커버하고 대비할 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선생님들의 강의를 통해 합격을 위한 공부 범위를 축소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수강방식(오프라인, 온라인, 혹은 Blended)과 준비기간?

월, 화, 목, 금 주 4일 IP반 오프라인 수업을 들었고, 약 11개월 반 정도 준비하였습니다.

 

과목별 학습방법은?

IP 반 특성상 진도량이 매우 많기 때문에 매주 수업한 내용들을 복습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목 별로 개념 노트 정리를 꾸준히 하며 정리했고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FAR

범위가 가장 넓었던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념 별로 노트정리를 하였고 문제를 풀 때 머리속으로 분개하는 연습을 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REG

안만용 선생님의 텍스 강의를 잘 따라간다면 무리 없이 패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리뷰책을 꼼꼼하게 n회독 돌린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Business law 과목은 유월드 문제들을 풀기보다는 기본 개념에 충실하여 공부하는 것이 제일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TCP

REG 과 마찬가지로 안만용 선생님의 강의와 특히 리뷰 강의를 잘 따라간다면 무리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G 부분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AUD

가장 자신이 없었던 과목이었습니다. 따라서 계속해서 따라 쓰며 개념을 최대한 숙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였습니다. 특히 TBS가 다른 과목들에 비해 매우 어렵게 출제되었기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개념을 확실히 하려고 노력했기에 패스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시험에서 느꼈던 점이나 시험장에서의 에피소드?

실무를 경험하지 않은 대부분의 학생들 입장에서 실제 시험에서 TBS 문제들은 더 어렵게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처음 보는 자료들이 많이 나와도 당황하지 말고 자료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격증 취득 후 앞으로의 계획은?

아직 확실한 진로를 정하지는 못하였지만 관련 자격증을 활용하여 인턴을 거쳐 취업할 계획입니다.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USCPA를준비하는분들께전하고싶은조언

KICPA와 다르게 시험 일정을 유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하고자 하는 의지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미루지 말고 시험 일정을 과감히 정하고 공부한다면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