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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PA 시험준비를 시작하게 된 동기?
평소 회계 및 재무 분야로의 커리어 진출을 희망해 왔습니다.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USCPA 자격 취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시작 당시 영어 및 회계 지식 수준은?
어렸을 때 미국 거주 경험이 있고, 귀국 후에도 꾸준히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노출되어 영어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국문과인 만큼 회계 지식은 전무했습니다.
KAIS 선택이유?
IP반을 통해 빠르게 시험을 완료하고 싶어서 선택하였습니다.
KAIS 강의가 좋았던 점은?
온라인 독학은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데, 오프라인에서 같은 목표를 가진 동료들과 함께 공부하니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고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실강을 들으며 모르는 부분을 선생님께 즉시 질문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메리트였습니다.
수강방식(오프라인, 온라인, 혹은 Blended)과 준비기간?
정규 과정과 리뷰 과정, 스터디를 결석 없이 수강하였습니다. 선행 학습은 따로 하지 않았으며, 마지막 시험까지 정확히 1년이 걸렸습니다.
과목별 학습방법은?
선생님 가이드를 믿고 따르되, 나만의 휴식 루틴을 지키는 것이 합격의 열쇠였습니다. 저는 체력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여 충분한 수면과 운동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월•화•목•금 학원 수업 날에는 기상 후 헬스장에 들렀다 등원했고, 별도의 복습은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수요일과 일요일에 주중 진도를 몰입해서 복습했고, 토요일은 온전히 휴식했습니다. 이 루틴 덕분에 초반 6개월간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었습니다.
AUDIT
윤 선생님의 강의와 퀴즈, 리뷰 과정을 충실히 따라가면 충분합니다. 초반에 개념 기틀을 내면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선생님의 리뷰 자료와 교재를 깊이 있게 파고든 덕분에 유월드 문제를 많이 풀지 않고도 안정적으로 통과했습니다.
REG
안만용 선생님의 강의, 시험, 퀴즈, 리뷰를 충실히 따라가면 되는 과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유월드 문제를 거의 풀지 않았습니다. BL도 프린트를 살펴보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FARE
비전공자로서 초반에 가장 고생했던 과목입니다. 하지만 이안 윤, 이성용 선생님의 수업이 워낙 체계적이어서, 당장 이해가 안 가더라도 일단 끝까지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급 회계까지 마치고 나면 결국 전체적인 맥락이 잡히니 조급해하지 마세요. 특히 이성용 선생님의 스터디를 강력 추천합니다.
BAR
TA와 정부회계는 수업 시간에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나머지 파트는 유월드 문제 풀이를 통해 '얕고 넓게' 전략적으로 접근했습니다. 스터디가 없는 기간이라 교재를 빠르게 회독한 후 유월드 문제를 풀며 실전 감각을 익혔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느꼈던 점이나 시험장에서의 에피소드?
BAR 과목은 시험장에서의 독해력과 순발력이 당락을 결정합니다.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며, 개인적으로는 소음 차단용 귀마개가 집중력 유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격증 취득 후 앞으로의 계획은?
회계법인 혹은 대기업 재무팀 입사하고 싶습니다.
USCPA를준비하는분들께전하고싶은조언
선행을 하지 않고 수업을 들을 경우, 낯선 용어들과 분개를 자유자재로 다루시는 선생님들을 보며 압도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모두 이해가 되니, 이해가 안 된다고 하여 그 부분을 오랫동안 붙잡고 있기보다는 간단히 암기하고 넘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준비가 되면 곧바로 시험에 응시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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