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콘텐츠 바로가기
상세보기

종합반 이주희님 USCPA합격수기 (BAR선택)

분류
종합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4-27
조회수
58

 

USCPA 시험준비를 시작하게 된 동기?

회계 직종으로 구직 중인 상태였습니다. 조금 더 가산점을 얻고자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시작 당시 영어 및 회계 지식 수준은?

2019년도에 세무사 1차 합격을 하여 K-IFR및 기초 회계 지식은 있는 상태였습니다. 영어는 한국에서만 공부하였습니다.

 

KAIS 선택이유?

IP반을 포함하여 온라인 종합반이 있어서 선택할 수 있는 강의 수강 환경 폭이 넓어서 선택하였습니다.

 

KAIS 강의가 좋았던 점은?

우선 강사님들께서 시험에 열정을 가지고 계신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준비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정신을 조금 못 차리고 있을 때 강의 중간에 해주시는 잔소리와 농담이 시험에 대한 마음을 다시 다잡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념 강의 동안에 문제 풀이를 병행한다는 점이 시험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강의 수강 시간이 짧지 않아 모든 문제를 다 풀 수는 없지만 그래도 수업 시간에 주시는 wiley 문제는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오프라인 수강 시 온라인 수강과 병행할 수 있어 복습이 필요하거나 수업을 놓치면 온라인 강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강의가 다 도움이 되었지만 특히 AUD, REG강의는 너무 만족스럽게 수강하여 기억에 남습니다.

 

수강방식(오프라인, 온라인, 혹은 Blended)과 준비기간?

준비 기간은 총 1년 6개월 이었습니다. Blended로 수강하였고 온라인이 주고 오프라인은 딱 2과목만 수강했습니다.

 

 

과목별 학습방법은?

 

FAR

제일 먼저 친 과목입니다. 어느 정도 기초 지식이 있어서 익숙한 상태였습니다. US GAAP과 K-IFRS가 겹치는 부분이 많아 강의를 수강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수업 시간에 주시는 Wiley문제는 거의 다 풀었습니다. 리뷰 강의를 수강 하지 않은 상태로 시험에 응시하였고 주로 저한테 익숙하지 않은 정부 회계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REG

가장 마지막으로 친 과목입니다. 안만용 선생님의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생각했던 것보다는 세법의 양이 방대하지는 않았지만 상법은 개념 양이 꽤 되어서 강의를 꼭 수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상법은 독학하시면 양이 방대해서 고생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안만용 선생님께서 개념 설명을 상세히 해주셔서 나중에 재회독 하기도 편했습니다. 그리고 장수훈 선생님께서는 유머러스하셔서 강의를 따라가는데 편했습니다. reg는 uworld로만 준비했는데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는 것이 개념 이해에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BAR 세 번째로 친 과목입니다. 양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시험은 생각보다 쉽게 나옵니다. 원가 회계에 대한 지식이 있는 상태여서 파생 상품과 tbs비율 문제에 집중했습니다..그래도 시험 결과가 나오는 순간까지도 자신이 없었지만 비율 분석 정부 회계 등 버리지 말고 tbs까지 문제 풀어보신다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뷰 강의 수강을 여유가 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내용이 워낙 방대하다 보니 리뷰강의를 통해서 공부의 양을 좀 더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BAR는 FAR과목을 공부하시면서 흥미를 느끼시고 자신이 있으시다면 매우 추천드립니다. 개념이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AUD

두번째로 친 과목입니다. 양도 조금 많지만 문제가 어떤 포인트에서 나올지 몰랐어서 고전했었습니다. 이 과목은 리뷰강의 수강을 꼭 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휘발성이 강해서 리뷰 강의를 수강하지 않으면 전에 강사님께서 어떤 포인트를 강조하셨는지 감 떨어지기 쉽습니다. 또한 문제를 많이 풀고 갈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념서도 회독을 많이 해야 하지만 문제를 풀어야 역시 암기한 내용을 다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tbs문제는 회계를 알아야 유리했던 것 같습니다. 출제 파트가 빈번한 파트도 역시 존재하지만 그래도 Ethics파트도 버리지 말고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TBS문제가 쉽지 않은 편이라 MCQ문제를 잘 풀어야 합격이 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합격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과목들 중에 하나이고 저 역시 2번째 시험 때 합격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느꼈던 점이나 시험장에서의 에피소드?

시험이 끝나고 난 뒤에 느꼈던 감정은 mcq보다 tbs가 관건이겠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tbs문제가 뒷파트에 나오지만 집중력을 잃지 말고 한문제 한문제 소중하게 생각하고 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시험장이 그리 조용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귀마개....추천드립니다!!

 


자격증 취득 후 앞으로의 계획은?

미국회계법인 한국지사에 입사하고 싶습니다. 또한 가능하다면 미국에서 근무도 해보고 싶습니다.

 

USCPA를준비하는분들께전하고싶은조언

취득하겠다고 한 번 결심한 마음 꺾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