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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반 이재은님 USCPA합격수기 (TCP선택)

분류
IP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6-27
조회수
1049

 

 

USCPA 시험준비를 시작하게 된 동기?

취직을 위한 자격증을 알아보던 중 나중에 미국 취직을 하기에도 좋고 한국에서 일하기도 좋은 자격증인것 같아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공부시작 당시 영어 및 회계 지식 수준은?

평생 한국에서 살았어서 영어는 잘하지 못하고 회계는 단 한번도 배워본적 없었습니다.

 

KAIS 선택이유?

인강을 혼자 들을 자신이 없었어서 오프라인으로 수강할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학점이 필요했는데 학점도 받을 수 있는것도 좋고 제일 오래되고 유명한 학원이라길래 다른곳을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등록했습니다.

 

KAIS 강의가 좋았던 점은?

IP반을 통해 친해진 사람들과 으쌰으쌰 함께 공부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시험신청을 꼼꼼히 도와주셨습니다

 

수강방식(오프라인, 온라인, 혹은 Blended)과 준비기간?

모든 수업을 오프라인으로 들었고 25년 7월부터 26년 6월까지 12개월정도 공부했습니다.

 

과목별 학습방법은?

 

FAR

처음으로 본 시험이라 제일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리뷰강의까지 다 수강한 후에 페레만 한달반정도 준비했습니다.책을 2회독 정도하고 유월드 기출을 다 풀었습니다. 기출을 풀면서 유월드 exam sim을 하루에 하나씩 풀었습니다. (총 8개정도품) exam sim에서 안정적으로 80점대가 나올때 시험을 보러갔습니다. 페레는 뭔가 문제를 통해서 많이 연습해보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유월드 풀다보면 안배운 내용이 많은데 그런것까지 연습을 해야 시험장에서 막힘없이 풀수있는것 같습니다. 상당히 골고루 나오기때문에 인터1,2,어드밴스드를 다 꼼꼼히 봐야하고 정부회계가 은근 정말 많이 나와서 정부회계도 잘 보고 가야하는것 같습니다. 시험보고 나와서 좀 아리쏭하지만 붙겠다 싶었는데 확실히 커브를 많이 주는 과목이라 그런지 85점을 받고 패스했습니다.

 

TCP

세법이 저는 너무 어렵고 힘들었는데 그냥 만용쌤 말만 믿고 쌤이 공부하라는대로 하니까 쉽게 패스했습니다. 만용쌤 책을 달달 외우고 리뷰책도 2번쯤 풀고 유월드 살짝 풀고 시험보러 갔습니다. 시험볼땐 너무 헷갈리는게 많고 어려웠는데 확실히 커브를 많이 주는지 89점을 받았습니다. 만용쌤만 믿고 하시면 될듯

 

REG

티씨피 후에 본거라 세법은 뭔가 괜찮았는데 상법 공부하는게 빡셌습니다. 수훈쌤 리뷰종이만 달달외우다가 불안해서 유월드 기출에서 상법만 골라서 연습했습니다. 시험장에 가보니 mcq에 상법이 체감상 거의 절반이였고 생소한 개념들도 있었습니다. 상법공부를 생각보다 많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세법은 티씨피때처럼 만용쌤이 하라는대로만 했습니다. 개념을 다 외우고 리뷰책을 두번인가 풀었습니다. 세법도 생소한게 좀 나오긴해서 유월드를 더 풀걸그랬나하고 후회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83점으로 패스한걸 보니 만용쌤이 가르쳐주신거만 다알면 되는것 같습니다.

 

AUD

레귤을 보고 3주정도 공부했습니다. 책을 8회독하고 유월드 기출은 절반정도 풀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문제푸는것보다 개념을 제대로 숙지하는게 중요한 과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익수쌤이 강의하실때 강의를 꼼꼼히 잘 듣고 필기를 열심히 해두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리포트가 많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저는 그냥 다 골고루 나왔습니다. 네과목 다 유월드 기출보다 시뮬이 어려웠는데 오딧이 제일 편차가 컸습니다. exhibit이 정말 많았고 너무 어려웠습니다. 근데 mcq는 유월드 기출과 리뷰책이랑 많이 흡사했습니다. 시험을 보고 나와서는 떨어졌겠다 싶었는데 83점으로 패스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느꼈던 점이나 시험장에서의 에피소드?

딱히없음… 아 절대 늦으면 안됨 조금 늦을뻔 했는데 무지 혼났습니다.

 


자격증 취득 후 앞으로의 계획은?

일단 학교졸업을 해야합니다.

 

USCPA를준비하는분들께전하고싶은조언

쉽다고 들었는데 막상 해보니 너무 어려운 시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