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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반 박지윤님 USCPA합격수기 (TCP선택)

분류
IP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7-04
조회수
163

 

USCPA 시험준비를 시작하게 된 동기?

원래 PR 및 마케팅 쪽으로 커리어를 준비하다가, 더 전문성 있는 분야로 나아가고 싶어 CPA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시작 당시 영어 및 회계 지식 수준은?

미국에서 오랫동안 학교를 다녀 영어는 문제 없었고, 회계 지식은 전혀 없는 상태였습니다.

 

KAIS 선택이유?

대학교 선배들도 KAIS를 통해 USCPA에 합격했다는 얘기를 듣고 추천받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KAIS 강의가 좋았던 점은?

같은 기수 수강생들에게 동기부여를 받고 서로 의지 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이벨류에이션을 학원의 도움으로 수월하게 한 것이 편리했고, 선생님들은 많은 노하우를 전수해주셔서 빠르게 지식을 습득하고 시험 대비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수강방식(오프라인, 온라인, 혹은 Blended)과 준비기간?

IP반을 수강하였고, IP 시작 전 선행을 들어 총 준비 기간은 약 1년반 정도였습니다.

 

 

과목별 학습방법은?

 

REG

Tax와 BL은 안만용 선생님과 장수훈 선생님이 핵심내용을 잘 짚어주셔서, 서브노트를 활용하여 개념을 직접 재정리하고 암기했습니다. MCQ는 근본적인 개념 위주로 많이 나와서 개념 회독을 돌리는게 중요한 것 같고, TBS는 Form 구조 및 작성하는 법을 알아가면 되는 것 같습니다.

 

FAR

양이 워낙 많아 정규 수업 진도에 맞춰 복습하고 교재 문제를 풀며 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안 선생님의 Govt/NFP 회계는 수업시간 내용만 열심히 들으면 커버되며, 이성용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토픽별 분개 처리를 정리해서 외우면 문제 푸는데 훨씬 수월해지는 것 같습니다. TBS는 유월드나 베커를 통해 연습하며 실제 시험 형식에 익숙해지면 난이도는 비슷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TCP

REG와 마찬가지로 개념 이해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안만용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개념 3회독 + 서브노트/리뷰책 문제 1번씩 풀고 가니 문제 없었습니다. MCQ는 개념 말문제 + 주요 토픽의 계산문제 위주로 나왔고, TBS는 한 문제당 independent task가 여러개인 문제가 많았습니다.

 

AUD

수업 때마다 진도 나간 내용을 꾸준히 복습하면서 개념을 여러번 정리했습니다. 실무 경험이 없어 처음에는 난해했지만, 윤익수 선생님이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도록 쉽게 강의해주셔서 그때그때 배운 내용을 이해하면서 관련된 문제를 풀며 익숙해졌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교재를 읽었을 때 모르는 내용이 거의 없다고 느껴졌을때 준비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고 오답을 철저히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과목인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느꼈던 점이나 시험장에서의 에피소드?

생각보다 시험장 환경이 쾌적했고, 일찍가면 일찍 들여보내줍니다. 귀마개, 물, 간식 챙겨가시면 됩니다.

 


자격증 취득 후 앞으로의 계획은?

미국 회계법인에서 근무할 계획입니다.

 

USCPA를준비하는분들께전하고싶은조언

하면 되는 시험인 것 같습니다. 1년 정도 꾸준히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고, 중간에 번아웃이 오지 않도록 75점 이상을 목표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유지한다면 무조건 합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