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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반 배지석님 USCPA합격수기 (BAR선택)

분류
IP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8-18
조회수
40

 

USCPA 시험준비를 시작하게 된 동기?

금융권 분야에 관심을 갖던 중 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시작 당시 영어 및 회계 지식 수준은?

해외 생활 경험이 전무했기에 전문 용어에 있어서는 익숙하지 않았고, 회계에 있어서도 회계원리 수준의 지식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KAIS 선택이유?

인강만으로 스스로 공부하기엔 부담이 있겠다고 판단하였고, 지인의 추천으로 KAIS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KAIS 강의가 좋았던 점은?

IP반을 수강하면서 규칙적인 루틴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수업을 따라가기만 해도 투자하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또 시험 보기 전까지 서류 작업 등은 혼자하려고 했다면 많이 벅찼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강방식(오프라인, 온라인, 혹은 Blended)과 준비기간?

IP 28기 B반을 수강하였고, 종합반 예습까지 포함하여 약 1년 반 정도 투자하였습니다.

 

과목별 학습방법은?

 

전반적으로 IP반을 수강하면서 선생님들께서 공부할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그대로 실행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AUD

처음으로 응시한 시험이었습니다. 윤익수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회독량을 늘렸더니, 자연스레 암기가 되었습니다. 또 짚어 주신 시뮬 문제들은 시험장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용은 가장 어려웠지만 준비는 가장 잘 되어있었던 과목이었습니다.

 

FAR

가장 시간투자를 많이 한 과목으로 리뷰반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객관식 문제는 수업시간에 풀어보았던 문제들이 큰 도움이 되었고, 주관식에서는 유월드시뮬 문제 반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BAR

고급회계 문제들이 많이 나와 난이도가 가장 높았던 것 같습니다. 이 과목 또한 FAR과목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고 유월드의 객관식 문제 풀이량을 늘렸던 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주관식에서는 이안 선생님의 MA 과목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REG

BL을 공부하면서 생소한 단어들이 너무 많아, 단어 암기에 집중하였습니다. TAX 부분은 안만용 선생님이 수업하시면서 풀어주시는 범위의 문제들에서 출제되었습니다. 가장 암기가 중요한 과목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 시험에서 느꼈던 점이나 시험장에서의 에피소드?

시험장은 쾌적했고 시험 볼 때 불편한 점은 딱히 없었습니다. 저는 인공눈물, 물, 간식을 챙겨갔습니다.

 


자격증 취득 후 앞으로의 계획은?

군입대 후 석사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USCPA를준비하는분들께전하고싶은조언

영어실력은 반복학습과 성실함으로 극복된다고 생각합니다.